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왼쪽)이 이성남이 만들어준 노마크 찬스에서 슛한 볼이 골인될 듯하더니 크로스바를 넘어가고 있다. 김도훈은 이성남이 만들어준 두 번의 노마크 찬스를 놓쳐 김현석(은퇴, 110골)의 역대 개인 통산 최다골 기록과 타이를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무산시켰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