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은 자와 먹은 자의 희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3 21: 41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성남의 남기일(왼쪽)이 이날 자신의 세 번째 골을 넣고 해트트릭을 자축하는 세리머니를 펼치는 모습을 서울 골키퍼 원종덕이 무릎을 꿇은 채 지켜보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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