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이 이성남의 패스를 받아 서울 골키퍼 원종덕까지 제꼈으나 수비에 가담한 서울 김승용의 슬라이딩 태클에 막히며 슛 타임을 놓쳐 결정적인 찬스를 무산시키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도훈, '골키퍼는 제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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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3 21: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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