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빈 골문을 향해 찼으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3 21: 52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이 이성남의 도움으로 맞은 찬스서 서울 골키퍼 원종덕이 달려 나와 빈 골문을 향해 왼발슛을 날렸으나 크로스바를 넘어가고 말았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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