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아! 이럴 수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3 21: 53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이 노마크 찬스에서 득점에 실패한 뒤 그라운드에 무릎을 꿇고 아쉬워하고 있다. /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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