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에게 책을 선물하는 정몽준 회장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4 10: 4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박지성이 4일 영국으로 떠나기 전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을 예방, 조언을 들었다. 정몽준 회장이 '삼국지보다 더 재미있으니 시간 날 때 읽으라'며 박지성에게 를 전해 주고 있다./축구협회=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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