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박지성이 4일 영국으로 떠나기 전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을 예방했다. 이 자리서 정 회장은 박지성의 어깨를 두드리며 잘 해낼 것이라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몽준 회장, '지성이는 잘 해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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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4 1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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