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박지성이 4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을 예방, 환담을 나눴다. 박지성이 한마디 해보라는 기자들의 요청에 쑥쓰러워 하며 웃고 있다. 박지성의 출국 일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색해 하는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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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4 10: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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