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 사무엘-솔라리 영입 임박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4 12: 4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아르헨티나 듀오' 월터 사무엘과 산티아고 솔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 밀란으로 팀을 옮길 것으로 보인다.
축구전문 사이트인 과 등은 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사무엘과 솔라리에 대한 인터 밀란의 영입의사를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무엘의 경우 200만 유로(약 25억원)에 임대로 인터 밀란에서 뛰게 되지만 시즌이 끝난 뒤 인터 밀란에서 완전 이적을 원하면 1800만 유로(약 221억원)를 지불하게 되어 있다.
또 완전이적 형식이 될 것으로 보이는 솔라리는 아직까지 인터 밀란과 개인적인 접촉을 하지 않아 계약기간이나 금액 등은 아직 미지수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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