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튼햄 데이븐포트, 폭행 혐의 체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5 08: 52

피스컵 2005 코리아에 참가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튼햄 핫스퍼의 수비수 캘럼 데이븐포트(21)가 폭행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영국 현지 언론이 전했다.
, 등 축구 전문 사이트는 5일(한국시간) 데이븐포트가 자신의 고향인 베드포드의 나이트클럽에서 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은 뒤 보석으로 풀려났다고 보도했다.
데이븐포트는 잉글랜드 21세이하 대표를 거친 수비수로 지난 시즌 110만 파운드에 잉글랜드 챔피언리그(2부) 코벤트리에서 토튼햄 핫스퍼로 이적된 뒤 임대형식으로 웨스트햄과 사우스햄튼에서 활약했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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