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경기 LG의 5회말 1사 1루 클리어 타석 때 1루 주자 이대형이 두산 두 번째 투수 금민철의 견제구에 걸리자 2루로 뛰어 세이프되고 있다. 두산 1루수 장원진이 던진 공이 이대형의 등에 맞는 바람에 2루수 나주환은 볼을 받지 못했고 장원진의 실책으로 기록됐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주환,'어, 공이 오다 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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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5 2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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