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무대 첫 완투승으로 2승째를 올린 왈론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5 21: 19

5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서 3-2로 승리한 LG의 새 용병 투수 왈론드(왼쪽)가 포수 김정민과 국내 무대 첫 완투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좌완 선발 왈론드는 이날 9이닝 동안 124개를 던지며 4피안타 7탈삼진 2실점으로 막아 LG 입단 후 2경기서 모두 승리 투수가 됐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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