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인도-방글라데시, 2011 아시안컵 유치 경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6 11: 14

2011년 아시안컵 개최를 놓고 3개국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은 6일(이하 한국시간) 이란 인도 방글라데시가 2011년에 열리는 아시안컵 개최에 관심을 표명, 오는 30일까지 아시아축구연맹(AFC)에 개최 신청서를 낼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2007년 아시안컵은 사상 최초로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4개국이 공동 개최하기로 되어 있는 가운데 AFC는 태국의 준비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7월까지 문제 해결 방안을 내놓지 않으면 태국을 공동 개최국가에서 제외하고 다른 나라를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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