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을 떠나 보내 공격진에 공백이 생긴 일본 J리그 요코하마 F. 마리노스가 새로운 브라질 스트라이커를 영입했다.
은 6일(한국시간) 안정환과의 재계약을 포기한 요코하마 구단이 마그하우(26)와 계약했다고 구단 발표를 인용, 보도했다.
현재 J리그에서 선두 가시마 앤틀러스에 승점 13점 차로 뒤지고 있는 요코하마는 마그하우의 영입으로 공격진을 강화, 후반기 상위권 도약을 기하게 됐다.
2003년부터 브라질리그 팔메이라스에서 뛰고 있는 마그하우는 지난해 10월 2006년 독일월드컵 남미지역예선 콜롬비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브라질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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