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경기에 앞서 쥬얼리의 서인영이 이날 홈 팀인 LG 팬 자격으로 시구한 뒤 그라운드를 빠져 나오면서 "많이 떨렸다" 면서 혀를 내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jj0@osem.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쥬얼리 서인영,'무대 서는 것보다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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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6 19: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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