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뽑는 박주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6 19: 41

6일 부산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FC 서울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가운데)이 히칼도의 어시스트를 받아 한 박자 빠른 헤딩슛으로 달려 나오던 부산 골키퍼 김용대의 키를 넘어 들어가는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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