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집 마크에 갇힌 박주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6 19: 59

6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FC 서울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볼을 몰자 부산의 수비수 3명이 에워싸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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