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필드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 정몽규 구단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6 20: 03

6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전에서 승리할 경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전기리그 우승을 확정짓는 부산 아이파크의 정몽규 구단주가 경기장을 찾아 이안 포터필드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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