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배,'이장수 감독님 안녕하셨어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6 20: 05

6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FC 서울의 경기가 시작되기 직전 부산의 박성배가 서울 벤치를 지나며 이장수 감독에게 인사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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