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우리도 질 때가 있구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6 21: 04

6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FC 서울의 경기서 서울이 박주영의 두 골에 힘입어 2-1로 승리, 부산의 정규리그 10게임 및 컵대회 포함 11경기 무패 행진에 종지부를 찍었다. 정규리그 11차전서 첫 패배를 당한 부산 선수들이 침울한 표정으로 운동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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