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이 때는 좋았는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6 21: 16

6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부산의 뽀뽀가 동점골을 뽑아낸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그러나 부산은 다시 킥오프하자 마자 서울의 박주영에게 결승골을 내줘 1-2로 지고 말았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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