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의 동점골에 환호하는 부산 아이파크 서포터스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6 21: 18

6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0-1로 뒤지던 부산의 뽀뽀가 동점골을 넣자 서포터들이 환호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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