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잠실경기에서 두산을 꺾고 5연승을 거둔 선수들을 경기 직후 이순철 감독(왼쪽)과 이병규가 덕아웃 앞에서 맞이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m.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연승한 선수들을 맞이하는 이순철 감독과 이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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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3 기자
발행 2005.07.06 2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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