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빙볼의 주인은 누가 될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6 21: 27

6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부산 문전에서 많은 선수들이 로빙볼을 따내기 위해 솟아 올랐으나 공은 루시아노의 차지가 됐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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