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즈만, 올 시즌 '부활' 선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7 08: 3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출신 골잡이 마테야 케즈만이 올시즌 부활을 선언했다.
케즈만은 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식 홈페이지(www.clubatleticodemadrid.com)를 통해 "첼시에서의 지난 시즌은 내게는 '사고'였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골을 넣으며 다시 일어설 것"이라며 "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올 시즌 성공으로 이끌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시했다.
또 "이번 시즌 내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실력을 다 발휘할 것"이라며 "올 시즌이 팀뿐 아니라 내게도 성공적인 한 해가 되길 바라고 가능한 한 많은 골을 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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