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WKBL) 여름리그가 7일 장충체육관에서 개막돼 7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딸을 낳고 안산 신한은행 선수로 코트에 복귀한 아기 엄마 전주원(33)이 경기 중 소리치며 후배들을 독려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기 엄마' 전주원,'저, 다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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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7 1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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