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WKBL) 여름리그가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막돼 7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개막전에서 안산 신한은행의 전주원이 춘천 우리은행의 골 밑을 파고 들어 패스를 달라고 소리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동료 선수들에게 소리치며 작전을 이야기 하는 전주원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원, '얘, 빨리 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7 15: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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