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WKBL) 여름리그가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막돼 7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68-65로 승리한 안산 신한은행 선수들이 기뻐하며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반면 우리은행의 김영옥은 기운이 빠진 모습으로 코트를 나서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한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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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7 16: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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