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원,'아이고, 아기 엄마 살려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7 16: 56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WKBL) 여름리그가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막돼 7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개막전 4쿼터서 우리은행 김은혜의 팔꿈치에 코를 맞고 넘어진 신한은행의 최고참 전주원(가운데)을 후배들이 부축해 일으키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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