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확신하는 강지숙과 최윤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7 17: 03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WKBL) 여름리그가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막돼 7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개막전서 4쿼터 종료를 몇 초 남겨 두지 않은 상황서 신한은행의 강지숙(오른쪽)과 최윤아가 승리를 확신하며 기뻐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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