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 모금 항아리를 전달하는 정대협 회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7 17: 05

김원길 한국여자프로농구연맹 총재가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가진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개막행사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회원들로부터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건립을 위한 모금 항아리를 전달받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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