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잠실구장에서 비가 간간이 내리는 가운데 벌어진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한 LG 이승호가 얼굴이 이지러지도록 힘을 들이며 공을 뿌리고 있다. 이승호는 6⅓이닝을 2실점으로 막아내고 7회초 1사 후 어깨 통증으로 마운드를 내려 왔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