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면서 세이프를 외치는 이대형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7 22: 08

7일 비가 간간이 내리는 가운데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8회말 1사 3루 김정민 타석 때 최동수의 대주자로 기용된 3루 주자 이대형이 슬라이딩으로 홈에 들어와 구르면서 심판에게 '세이프'라며 양 손을 벌리고 있다. 그러나 판정은 아웃./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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