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감독,'우리 3번 타자 잘 했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8 19: 16

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의 1회초 1사 3루서 박진만이 선제 2점 홈런을 치고 들어오자 선동렬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이 환영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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