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SK의 5회말 2사 1,2루서 조동화가 기습 번트를 댄 뒤 잽싸게 1루로 스타트하고 있다. 그러나 간발의 차이로 아웃되고 말았다./인천=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습 번트를 대고 치달리는 조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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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8 2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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