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인천 문학구장 경기 LG의 3회초 2사 1루서 이성렬이 SK 선발 투수 김원형의 투구를 간신히 피하고 있다./인천=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렬, '간신히 피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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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8 21: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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