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포를 터뜨린 이진영을 환영하는 SK 덕아웃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8 21: 39

8일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인천 문학구장 경기 SK의 2회말 2사 후 이진영이 선제 홈런을 날린 뒤 덕아웃에서 동료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인천=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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