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구, 레알 마드리드와 담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9 10: 34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루이스 피구(32)가 소속팀과 이적과 관련해 담판을 짓는다.
리버풀 지역 일간지 는 9일(한국시간) 피구가 이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과 2년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하고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료 200만 파운드(약 37억원)를 포기해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또 이 신문은 피구가 이미 자신이 받을 주급을 9만 파운드(약 1억6500만원)으로 깎는 데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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