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완,'이거 뭐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9 20: 21

9일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SK의 1회말 2사 만루서 이진영의 2루타 때 홈까지 쇄도한 1루주자 박경완이 LG 포수 김정민의 발에 얼굴이 걸려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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