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 판정에 환호하는 이진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9 20: 25

9일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SK의 1회말 2사 2루서 정경배의 좌전안타 때 홈으로 대시한 2루주자 이진영이 전일수 구심의 세이프 판정에 기뻐 펄쩍 뛰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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