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의 5회초 1사 후 이병규의 플라이 타구를 서로 잡으려던 SK 좌익수 조동화와 중견수 김강민이 심하게 충돌,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다. 왼 발목에 통증을 호소한 조동화(위 사진)와 쇄골을 다친 김강민(아래 사진)은 곧바로 병원으로 실려가 정밀 진단을 받은 결과 김강민은 쇄골이 골절됐고 조동화는 타박상인 것으로 판명됐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