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의 등에 업혀 나오는 조동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09 21: 10

9일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의 5회초 1사 후 이병규의 플라이 타구를 잡던 SK 좌익수 조동화가 중견수 김강민과 부딪쳐 왼쪽 발목을 다친 뒤 트레이너의 등에 업혀 나오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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