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이진영(오른쪽)이 혼자 5타점을 기록하고 선발 투수 고효준이 5이닝을 2피안타 11탈삼진 1실점으로 막은 SK가 10-1로 대승을 거두며 LG와 4위 자리를 바꿨다. 경기 후 SK 선수들이 마운드에서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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