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의 호안 라포르타 구단주가 잉글랜드 출신 특급스타 마이클 오웬과 리오 퍼디난드 영입에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라포르타 구단주는 10일(한국시간) "퍼디난드와 오웬이 특급선수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영입을 계획하고 있지 않음을 말해 둔다"며 전혀 관심이 없음을 밝혔다고 축구전문 사이트 이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브라질 공격수 호빙요의 영입을 눈 앞에 두고 있어 오웬의 자리가 없어질 위기에 놓이자 바르셀로나가 오웬을 영입할 계획이라고 그동안 많은 언론들이 예상해 왔으나 이번 라포르타 구단주의 발언으로 모든 논란이 끝나게 됐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르셀로나, "오웬-퍼디난드에 관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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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0 09: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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