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가 다 모였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0 15: 48

10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 삼성의 2회초 2사 후 강동우의 내야 높이 뜬 타구를 잡기 위해 두산의 1루수 장원진, 2루수 나주환, 유격수 손시헌, 3루수 김재호(오른쪽으로부터)이 모두 몰려 든 끝에 김재호가 잡아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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