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원진이 형, 공 받아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0 15: 51

10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 삼성의 2회초 2사 후 강동우의 내야 높이 뜬 타구를 잡기 위해 두산의 1루수, 2루수, 유격수, 3루수가 모두 몰려 든 끝에 포구에 성공한 3루수 김재호(오른쪽)가 덕아웃으로 돌아오면서 볼을 장원진(왼쪽)에게 토스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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