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서 삼성을 3-0으로 꺾고 8연패에서 벗어난 두산 포수 홍성흔(왼쪽)이 경기를 마무리한 정재훈의 어깨를 두드려 주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흔,'재훈아, 우리 연패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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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0 1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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