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왼쪽)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 오른쪽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뒤 골 세리머니를 펼치며 달려 나오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제골을 터뜨리고 환호하는 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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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0 19: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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