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이날 20번째 생일을 맞은 서울의 박주영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 오른쪽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며 돌아 나오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주영,'오늘 제 생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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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0 19: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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