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 오른쪽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리고 김은중과 함께 돌아 나오자 어시스트를 한 히칼도가 달려오며 기뻐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뻐 달려오는 히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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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0 19: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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